한정된 인력으로 전원을 골든타임 안에 대피시키세요.
실제 1초 = 상황 1분 (1:60 배속)
비상대피 타임어택은 화재 같은 재난 상황에서 한정된 인력을 어떻게 배치해야 전원을 골든타임 안에 대피시킬 수 있는가를 체험하는 무료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도보로 걷는 사람, 휠체어가 필요한 사람, 침대째 옮겨야 하는 사람처럼 이동 능력이 제각각인 대피 대상을 놓고, 이송 요원을 어디에 먼저 보낼지 실시간으로 판단합니다. 실제 1초가 상황 속 1분으로 흘러(1:60 배속), 짧은 시간에 긴박한 의사결정을 반복하게 됩니다.
단순히 대피 순서를 외우는 훈련이 아니라, 자원배분(Resource Allocation)과 우선순위 판단(Triage)이라는 재난 대응의 핵심 사고방식을 손으로 익히도록 설계했습니다.
현장마다 인력·대피 대상·제약이 다릅니다. 각 시나리오는 실제 환경의 특성을 반영합니다.
화재 발생 후 연기가 대피 구역으로 확산되기까지의 시간을 P-time(피난 한계시간)이라 합니다. 이 시간을 넘기면 남은 사람과 이송 요원 모두 위험해집니다. 게임 상단의 연기 게이지가 차오르는 동안, 초조함 속에서도 침착한 배분이 왜 중요한지 체감하게 됩니다.
와상 환자 한 명에 요원 두 명이 붙으면, 그동안 다른 곳은 멈춥니다. "빠른 도보 인솔부터 몰아서 처리할까, 오래 걸리는 침대부터 먼저 뺄까"— 정답이 하나가 아닌 트레이드오프를 직접 경험합니다.
정전, 방화문 통제, 계단 병목, 보호자 합류 같은 돌발 이벤트가 시간에 따라 발생해 규칙이 바뀝니다. 계획이 어긋났을 때 빠르게 재배분하는 유연성을 훈련합니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과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은 사업장·다중이용시설에 피난·대피 훈련을 요구합니다. 그러나 형식적인 반복 훈련만으로는 "인력이 부족한 실제 상황에서 누구를 먼저 옮길 것인가"라는 판단력이 길러지지 않습니다. 특히 병원·요양원·어린이집처럼 자력대피가 어려운 대상이 많은 시설은 자원배분 판단이 곧 생존율로 이어집니다.
화재 발생 후 연기가 대피 경로·구역으로 확산되어 인명 피해가 시작되는 한계 시간입니다. 이 안에 전원을 대피시켜야 성공하며, 사용 시간이 짧을수록 별점이 높습니다.
설치가 필요 없는 무료 웹 게임입니다. 브라우저에서 바로 실행되고 로그인·개인정보 입력이 없습니다.
네. 신입 교육·TBM·피난훈련 사전 교육의 도입 콘텐츠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법정 대피훈련 자체를 대체하지는 않습니다.
본 콘텐츠는 자원배분·우선순위 판단 개념을 체험하기 위한 교육용 시뮬레이션이며, 특정 시설의 실제 피난 소요시간이나 안전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법정 대피훈련 및 피난안전성 평가는 관계 법령과 소방·안전 전문가의 검토를 따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