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go-C · 안전보건 도구

직무스트레스 자가진단 KOSS 단축형

24문항 · 7개 영역 · 약 1~2분 · 결과 PDF 저장

아래 설문은 직무 수행 과정에서의 직무스트레스 수준을 평가하기 위한 것입니다. 최근 한 달 동안의 느낌과 경험을 토대로 응답해 주세요.

성별

입력한 응답은 어디에도 전송·저장되지 않으며, 모든 계산은 사용자의 기기 안에서만 이루어집니다.

직무스트레스 자가진단이란?

직무스트레스는 개인의 성격 문제가 아니라, 업무량·권한·인간관계·조직체계처럼 일과 관련된 바꿀 수 있는 요인에서 비롯됩니다. 직무스트레스 자가진단은 이 요인들을 표준화된 설문으로 수치화해, "무엇을 개선하면 되는지"를 보여 줍니다.

KOSS 단축형(24문항) 7개 영역

이 도구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표준화한 한국인 직무스트레스 측정도구(KOSS)단축형 24문항(KOSHA GUIDE H-67-2022)을 사용합니다. 다음 7개 영역을 평가합니다.

점수는 어떻게 해석하나

각 영역은 100점으로 환산되며 점수가 높을수록 직무스트레스 노출이 큽니다. 결과는 전국 근로자(성별) 참고치와 비교해 상대적 위치를 보여 줄 뿐, 점수가 높다고 곧 질환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높은 상태가 지속되면 관리가 필요합니다.

직무스트레스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

높은 직무스트레스가 오래 이어지면 두통·소화기 증상·수면장애 같은 신체 반응은 물론, 불안·우울·소진(번아웃)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역학연구는 과도한 직무요구와 낮은 직무자율이 결합된 상태(고긴장 직무)를 심혈관질환·뇌혈관질환 위험 증가와 연관 지어 왔습니다. 실제로 업무상 스트레스가 뚜렷하고 급격한 업무환경 변화가 확인되면 뇌심혈관질환의 업무관련성 판단에서 가중요인으로 고려됩니다.

또한 직무스트레스는 집중력 저하와 판단 지연을 통해 산업재해 위험을 높이고, 결근·이직·생산성 저하로 조직에도 비용을 남깁니다. 그래서 직무스트레스는 개인이 참고 견딜 문제가 아니라 사업장이 관리해야 하는 유해요인으로 다뤄집니다.

높게 나왔다면 — 개인과 조직의 대응

자주 묻는 질문

점수가 높으면 병이 있다는 뜻인가요?
아닙니다. 비교집단 대비 노출 수준일 뿐이며, 지속될 때 관리가 필요합니다.
기본형(43문항)과 단축형(24문항) 차이는?
빠른 자가진단엔 단축형, 물리환경까지 포함한 정밀 평가엔 기본형을 씁니다.
결과를 저장할 수 있나요?
결과를 PDF로 저장할 수 있으며, 개인 식별정보는 자동 포함되지 않습니다.
▸ 직무스트레스 자가진단하는 법 — 자세한 해석 가이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