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진 결과표를 올리면
보고서까지 나옵니다
보건관리 업무에서 매년 반복되던 건강검진 사후관리 — 결과표 판독, 대상자 선별, 개인별 안내문 작성, 메일 발송, 연간 결과보고서 작성까지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묶었습니다. 담당자는 파일을 올리고 확인만 합니다.
같은 사람을 세 번 찾고, 보고서는 손으로 썼습니다
흩어진 작업
- ·일반·특수·배치전 검진을 각각 다른 프로그램에서 처리
- ·같은 직원이 두 검진에 걸치면 양쪽에서 따로 확인
- ·안내문은 메일머지, 발송 여부는 따로 표시
- ·연간 결과보고서는 원자료를 다시 열어 수기 집계
- ·판정 기준이 문서에만 있어 담당자가 바뀌면 재확인
하나로 이어진 흐름
- ›세 검진을 한 화면에서, 결과는 직번 기준으로 자동 통합
- ›동명이인은 직번이 다르면 별개 인원으로 분리
- ›안내문 생성부터 메일 일괄 발송·이력 관리까지 연결
- ›원자료를 올리면 결과보고서 엑셀이 바로 생성
- ›적용 중인 판정 기준을 화면에서 그대로 확인
파일을 올린 뒤 담당자가 하는 일은 확인뿐
가운데 세 단계는 사람이 손대지 않습니다.
결과표 업로드
검진기관이 보낸 엑셀·워드를 한꺼번에 선택. 파일명이 달라도 내용으로 종류를 판별합니다.
기준 판정
검사 수치와 건강구분을 기준표에 대조해 사후관리 대상자를 가려냅니다.
안내문 생성
대상자별로 본인 결과·판정기준·조치사항을 담은 워드 안내문을 만듭니다.
메일 발송
안내문을 첨부해 일괄 발송하고, 발송 이력을 남깁니다.
보고서 생성
연간 결과보고서 엑셀과 기안 붙임 문서를 내려받습니다.
주의 자동 판정이 어려운 건 — 동명이인, 미수검, 판정보류 — 은 따로 모아 담당자에게 확인을 요청합니다.
실제 프로그램 화면
아래는 프로그램을 실제로 실행해 촬영한 화면입니다. 표시된 이름·직번·검사 수치는 전부 가상으로 만들어 넣은 값이며, 실제 수검자 정보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기준이 바뀌면 화면도 같이 바뀝니다
기준이 코드 안에만 있으면 담당자가 바뀔 때마다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적용 중인 기준을 그대로 읽어와 보여주므로, 화면의 기준과 실제 판정은 항상 일치합니다.
정상 — 사후관리 대상 아님
요관찰 — 추적검사·건강상담 대상
유소견 — 진료 권고·근무 중 치료 대상
성별 기준 분리
γ-GTP·ALP·혈색소처럼 남녀 기준이 다른 10개 항목은 성별을 나눠 판정합니다.
기준 불일치 감지
안내 화면과 실제 판정 코드가 어긋나면 경고를 띄워, 문서가 거짓말하지 않게 합니다.
측정 편차 반영
혈압처럼 측정 편차를 감안해야 하는 항목은 지침의 보정값을 적용합니다.
별표22 유해인자 181종 기준으로 대상 여부·배치전건강진단·진단주기를 바로 판정하는 무료 도구입니다.
프로그램이 만들어 내는 문서
아래 문서는 프로그램이 실제로 생성한 파일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내용은 전부 가상 데이터이며, 소속명은 ○○로 바꿨습니다.
유해인자마다 건강구분을 색으로 구분해, 어떤 항목이 왜 걸렸는지 본인이 바로 알 수 있게 했습니다.
본인 결과와 정상 기준을 나란히 실었습니다. 성별 기준이 다른 항목(γ-GTP 등)은 해당 성별 기준으로 표시됩니다.
기안에 그대로 붙이는 A4 한 장 요약. 수치는 자동으로 채워지고, 검토 결과를 화면에서 고쳐 반영할 수 있습니다.
세 검진을 직번으로 합친 통합명단. 머리글 고정·자동 필터·인쇄 설정까지 적용된 상태로 만들어집니다.
담당자 PC에서만 도는 프로그램
검진 결과는 민감정보입니다. 외부 서버로 보내지 않고 담당자 PC 안에서만 동작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설치 과정 없이 실행 파일을 누르면 브라우저가 열립니다.
우리 사업장 검진 방식에 맞춰 구성합니다
일반·특수·배치전 중 어떤 검진을 운영 중인지, 수검 인원 규모에 따라 구성이 달라집니다. 문의를 남겨 주시면 확인 후 안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