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용어 워들
오늘의 안전보건 용어를 여섯 번 안에 맞혀 보세요. 자모(초성·중성·종성) 단위 색상 힌트로 좁혀가고, 맞히면 용어의 뜻까지 배워갑니다.
색상 힌트 읽는 법
단어는 자모 단위로 분해해 비교합니다. 예를 들어 「안전모」는 ㅇ·ㅏ·ㄴ·ㅈ·ㅓ·ㄴ·ㅁ·ㅗ의 8개 자모입니다. 복합 모음(ㅘ→ㅗ+ㅏ)과 겹받침(ㄺ→ㄹ+ㄱ)은 나눠서 비교하고, 쌍자음(ㄲ·ㄸ 등)은 한 글자로 취급합니다. 정답과 자모 개수가 같은 아무 한글 단어나 입력할 수 있습니다.
완전히 감을 잡기 어렵지 않도록, 시작하자마자 글자 수·자모 수와 함께 분야(예: 보호구·전기·재해유형 등)를 먼저 알려드립니다. 세 번 틀리면 용어의 뜻까지 추가로 공개됩니다.
다루는 용어 분야
102개 용어를 12개 분야로 나눠 매일 하나씩 무작위로 출제합니다.
- 재해통계·제도 — 재해율·도수율·강도율, 중대재해·산업재해 등 제도 용어
- 보호구 — 안전모·안전대·방독면 등 개인보호구
- 전기 — 감전·접지·정전작업 등 전기 안전
- 화재·화학 — 방폭·인화점·화재 등
- 재해유형 — 추락·협착·끼임 등 사고 유형(가장 큰 비중)
- 가설·구조물 — 비계·동바리·개구부 등 건설 가설물
- 설비·기계 — 지게차·크레인·프레스 등
- 현장작업 — 굴착·발파·해체·하역 등 작업 자체
- 유해인자·환경 — 소음·진동·분진·환기 등
- 근골격계·질환 — 요통·근골격계·인간공학 등
- 대피·응급 — 밀폐공간·비상구·응급처치
- 현장관리 — 안전표지·안전검사·신호수 등
매일 한 단어, 왜 안전용어인가
재해율·도수율 같은 통계 용어부터 비계·동바리 같은 현장 용어, 밀폐공간·산소결핍 같은 생명과 직결된 용어까지 — 안전보건 용어를 정확히 아는 것은 위험을 정확히 보는 힘입니다. 하루 1분, 게임으로 한 단어씩 익히면 안전관리자 실무에도, 산업안전기사·인간공학기사 수험에도 쌓이는 자산이 됩니다. 세 번 틀리면 용어의 뜻이 힌트로 나오니 처음 보는 용어도 배워갈 수 있습니다.
현장 직원들에게는 안전보건 관련 용어 자체가 낯선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관리감독자와 근로자 사이에 같은 상황을 두고 소통이 살짝 꼬여 추가 설명이 필요해지는 경우가 자주 생깁니다. 용어를 게임으로 먼저 익혀두면 이런 소통의 간극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색상 힌트는 어떻게 읽나요?
초록 = 그 자리 자모 일치, 노랑 = 정답에 있으나 위치 다름, 회색 = 정답에 없음. 자모 단위 비교입니다.
하루에 몇 번 풀 수 있나요?
하루 한 단어입니다. 한국 시간 자정에 새 단어로 바뀌며, 모든 사용자가 같은 단어에 도전합니다.
정답을 몰라도 힌트를 받을 수 있나요?
시작할 때부터 글자 수·자모 수와 함께 분야(보호구·전기·재해유형 등)를 알려드리고, 세 번 틀리면 용어의 뜻까지 힌트로 공개됩니다. 여섯 번 안에 못 맞히면 정답과 뜻이 표시됩니다.
아무 단어나 입력해도 되나요?
정답과 자모 개수가 같은 한글 단어면 됩니다. 사전 검사를 하지 않아 전략적 입력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