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골격계 유해요인조사,
결과물이 실제로 어떻게 나오는지 공개합니다
근골격계 유해요인조사를 앞둔 보건관리자분들께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은 기능이 아니라 "그래서 결과물이 어떻게 생겼나요?"입니다. 한 병동에서 16개 작업을 실제로 조사하고 근로자 16명의 증상조사를 함께 진행한 뒤 나온 결과물 3종을 그대로 공개합니다. 기관명·개인정보는 가명 처리했고, 작업 사진은 비공개 처리했습니다.
결과물 3종 —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①과 ②는 앱에서 자동으로 나옵니다. ③은 두 조사를 함께 진행한 경우 별도로 작성해 드리는 문서입니다.
| 구분 | 문서 | 분량 | 만드는 방법 |
|---|---|---|---|
| ① | 유해요인조사표 (고시 별지 제1호서식) | 5쪽 | 작업 사진 업로드 → 자동 생성 |
| ② | 증상조사 통계분석 보고서 | 12쪽 | 근로자 QR 응답 → 자동 생성 |
| ③ | 근골격계 유해요인조사 종합결과보고서 | 28쪽 | ①과 ②를 취합 |
사진 한 장에서 시작합니다
작업 사진을 올리면 AI가 목·몸통·팔·다리 각도를 추정해 REBA 점수 초안을 계산합니다. 조사자가 화면에서 확인·수정해 확정하면 법정 서식 그대로의 유해요인조사표가 Word 파일로 나옵니다.


샘플로 공개하는 작업은 '수술침대에서 병동침대로 환자 이송'입니다. 결과는 이렇게 나왔습니다.
| 항목 | 결과 |
|---|---|
| 부담작업 해당 | 제9호 |
| Score A (허리그룹) | 9점 |
| Score B (팔그룹) | 7점 |
| REBA 최종점수 | 13점 |
| 위험등급 | 매우 높음 |
| 조치 권고 | 즉각적 조치 필요 |
엑셀을 열지 않습니다
QR 한 장을 배포하면 근로자가 휴대폰으로 응답합니다. 관리자 페이지를 열면 보고서가 이미 완성되어 있습니다 — 응답지를 엑셀에 옮겨 적고 수식을 걸고 차트를 그리는 과정이 없습니다.

이번 조사(16명)의 결과입니다.
| 구분 | 인원 | 비율 |
|---|---|---|
| 통증 호소 | 15명 | 93.8% |
| 관리대상자 | 11명 | 68.8% |
| 통증호소자 | 2명 | 12.5% |
| 유소견자 합계 | 13명 | 81.3% |

신체부위별로 보면 어디를 먼저 봐야 하는지가 드러납니다.
| 신체부위 | 관리대상자 | 통증호소자 | 유소견율 |
|---|---|---|---|
| 허리 | 7명 | 1명 | 50.0% |
| 어깨 | 6명 | 0명 | 37.5% |
| 손 / 손목 | 6명 | 0명 | 37.5% |
| 다리 / 발 | 4명 | 1명 | 31.3% |
| 목 | 4명 | 0명 | 25.0% |
| 팔 / 팔꿈치 | 2명 | 0명 | 12.5% |
16장의 조사표를 한 편으로
조사표 16장을 각각 만들어 놓으면 그 자체로 법정 서류 요건은 충족됩니다. 하지만 정작 필요한 답은 나오지 않습니다 — "그래서 어디부터 고쳐야 하는가."


16개 작업을 같은 기준으로 나란히 놓으면 이런 그림이 나옵니다.
| 항목 | 결과 |
|---|---|
| 조사 단위작업 | 16개 |
| 부담작업 해당 | 16개 (100%) |
| REBA '높음' 이상 | 7개 (43.8%) |
| REBA '매우 높음' | 4개 (25.0%) |
| 부담작업 4호(목·허리 굽힘) | 10건 |
개선 우선순위를 어떻게 정했나
REBA 점수만으로 순위를 매기면 문제가 생깁니다. 컴퓨터 작업은 REBA가 4~6점으로 낮게 나오지만 하루 240분씩 노출됩니다. 순간 자세는 위험하지 않은데 누적 노출이 가장 큰 작업이 뒤로 밀려버립니다. 그래서 REBA 등급을 1차 기준으로 하되 노출 조건을 가중했습니다.


산정 결과 16개 작업이 4개 등급으로 나뉘었습니다.
| 등급 | 조치기한 | 작업 수 | 대표 작업 |
|---|---|---|---|
| 1등급 · 즉시개선 | 3개월 이내 | 4개 | 체위변경(가까운 측면), 침상→휠체어 이동 |
| 2등급 · 단기개선 | 6개월 이내 | 5개 | 시트교환, 컴퓨터 작업, IV 삽입 |
| 3등급 · 중기개선 | 1년 이내 | 5개 | 보행 보조, 사지 근력평가, 배액관 배액 |
| 4등급 · 현행유지 | 지속 관찰 | 2개 | 소변백 비우기, Nelaton catheter 삽입 |
개선 효율 — 돈을 어디에 쓸 것인가
등급만으로는 예산 계획이 서지 않습니다. 그래서 다수 작업에 동시에 작용하는 조치를 따로 뽑았습니다.

| 개선 항목 | 영향 작업 수 | 비용 |
|---|---|---|
| 침상 높이 조절 기능 점검 및 사용 표준화 | 10개 | 거의 없음 |
| 저마찰 슬라이딩 시트·이송 매트 비치 | 8개 | 낮음 |
| 배액백 거치 위치 상향 조정 | 2개 | 거의 없음 |
| 전동식 환자 리프트 도입 | 4개 | 높음 |
위 1~3번은 예산 확보 여부와 무관하게 지금 시작할 수 있으면서 16개 중 12개 작업에 영향을 미칩니다. 이런 판단은 조사표를 한 장씩 따로 봐서는 나오지 않습니다.
두 조사를 합치면 생기는 것
하나. 작업 측면과 사람 측면이 서로를 검증합니다

증상조사에서 유소견율이 가장 높았던 부위는 허리(50.0%)·어깨(37.5%)·손목(37.5%)이었습니다. 유해요인조사에서 부담이 집중된 부위와 정확히 같습니다. 부담작업 4호(목·허리 굽힘)가 10건으로 최다였고, 환자 취급 작업의 REBA 허리그룹 점수가 7~9점으로 높게 나왔으니까요. 작업을 보고 내린 판단과 사람이 호소하는 증상이 같은 곳을 가리킨다면, 개선 순서에 대한 근거는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둘. 조사 자체의 품질이 점검됩니다
- ·'욕창 예방 체위변경'이 가까운 측면 12점 / 먼 측면 7점 — 통상 예상과 반대
- ·'Nelaton catheter'가 삽입 5점 / 유지 10점 — 역시 반대
- ·4개 작업의 노출시간·취급횟수가 미기재
- ·취급중량이 70kg(환자 전신)과 23kg(1인 분담하중)으로 기준 혼재
REBA는 촬영된 순간의 자세를 평가하는 도구이므로, 같은 작업도 어느 시점을 찍었느냐에 따라 점수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위 4개 작업은 복수 시점 재촬영을 권고했습니다. 이런 건 조사표 16장을 각각 들여다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같은 기준으로 나란히 놓고 증상조사와 교차검증할 때 비로소 드러납니다.
얼마나 드는가
| 항목 | 비용 |
|---|---|
| 근골격계 증상조사 | 무료 |
| 유해요인조사 | 토큰 1개 = 보고서 1건 |
| 가입 시 | 무료 체험 토큰 2개 지급 |
| 종합결과보고서 | 두 조사를 함께 진행하신 분께 당분간 무상 제공 |
| 패키지 | 가격 | 보고서 | 건당 |
|---|---|---|---|
| 토큰 3개 | 7,900원 | 3건 | 2,633원 |
| 토큰 5개 | 10,900원 | 5건 | 2,180원 |
| 토큰 15개 (인기) | 26,900원 | 15건 | 1,793원 |
| 토큰 40개 | 59,900원 | 40건 | 1,498원 |
이번 사례처럼 병동 하나를 16개 작업으로 나눠 조사한다면 토큰 16개, 약 27,000원입니다. 부서가 여럿이어서 30~40개 작업이 나오는 사업장이라면 59,900원이면 전 부서가 끝납니다.
세 문서 모두 전문을 그대로 올렸습니다
표지부터 마지막 장까지 실제로 나오는 형태입니다. 실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기관명·개인정보를 가명 처리한 예시 자료이며, 작업 사진은 비공개 처리했습니다.
이렇게 시작하시면 됩니다
가입하시면 무료 토큰 2개가 지급됩니다. 부담이 가장 큰 작업 한두 건을 먼저 올려 보시고, 나오는 보고서가 실제로 쓸 만한지 확인하신 뒤에 결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조사 착수 전 관리감독자·전 직원 대상 교육, 조사 후 '올바른 작업자세 교육'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종합결과보고서 작성이나 교육이 필요하시면 문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