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물질 위험성평가,
MSDS 올리면 AI가 자동 분석
MSDS(물질안전보건자료)를 올리면 AI가 GHS 분류·CAS·노출기준을 자동으로 읽어내고, 취급량 등 노출수준과 조합해 위험성 등급을 평가한 뒤 화학물질 위험성평가표(Word)를 만들어 줍니다. (KOSHA GUIDE W-2 기반)
앱으로 화학물질 위험성평가 시작하기 →모바일 크롬에서 오류가 나면 시크릿 모드로 열거나 네이버·카카오톡 앱에서 열어 주세요.
가입하면 무료 체험 · MSDS 업로드 → 자동 파싱 → 위험성 평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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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물질 위험성평가란?
화학물질 위험성평가는 사업장에서 취급하는 화학물질의 유해성과 근로자의 노출수준을 파악하여 위험성을 결정하고 감소대책을 세우는 과정입니다. 「산업안전보건법」 제36조 및 KOSHA GUIDE W-2(화학물질 위험성평가)에 따릅니다.
CHARM — 화학물질 위험성평가 방법
대표 기법인 CHARM은 위험성을 두 축으로 나누어 평가합니다.
| 축 | 판단 요소 |
|---|---|
| 유해성 | GHS 분류·위험문구(H-code), 노출기준(TWA 등) |
| 노출수준 | 취급량, 비산성·휘발성(발생형태), 노출시간 |
위험성 = 유해성 × 노출수준으로 등급을 산출합니다.
물질이 너무 많을 때 — 현실적인 우선순위
취급 물질이 수백 종을 넘는 사업장에서 모든 물질을 동시에, 같은 깊이로 검토하려 하면 업무가 끝없이 늘어지고 결국 서류만 채우는 방식으로 흐르기 쉽습니다. 실무에서는 다음 순서로 우선순위를 나누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 법정 특별관리물질·CMR물질 우선 — 발암성·생식독성·변이원성(CMR) 물질과 특별관리물질은 취급량이 적어도 법적 관리의무와 건강 영향이 크므로 최우선 검토 대상입니다.
- 취급량·노출빈도가 큰 물질 — 일상적으로 다량 사용하는 물질은 노출 가능성 자체가 높아 다음 순위입니다.
- MSDS가 오래되었거나 없는 물질 — 최신 GHS 분류를 반영하지 못한 MSDS는 유해성 판단 자체가 틀릴 수 있어 우선 확인이 필요합니다.
- 사용 빈도가 낮은 물질 — 나머지는 그룹으로 묶어 유해성 등급 위주로 간단히 처리해도 무방합니다.
이렇게 나누면 담당자가 가진 제한된 시간을 정말 위험한 물질에 집중시킬 수 있습니다. MSDS를 일일이 읽고 옮겨 적는 단순 작업을 도구가 대신해 줄수록, 그만큼 판단이 필요한 부분에 실제 검토 시간을 쓸 수 있습니다.
따라하기 — 평가 절차
- 화학물질 목록·MSDS 확보 — 취급 물질과 MSDS를 준비
- 유해성 파악 — MSDS의 GHS 분류·위험문구·노출기준 확인
- 노출수준 추정 — 취급량·발생형태·작업환경으로 노출 정도 판단
- 위험성 결정 — 유해성×노출수준으로 위험성 등급 산출
- 개선 및 기록 — 등급이 높은 물질부터 대체·환기·보호구 등 대책 수립, 평가표 기록
ergo-C 앱이 특별한 이유
- MSDS AI 파싱 — PDF를 올리면 GHS 분류·CAS·노출기준을 자동 추출
- 위험성 자동 산출 — 유해성×노출수준으로 등급 자동 결정
- 개선대책 제시 — 물질별 관리 방향을 AI가 추천
- 평가표·현장 QR — 화학물질 위험성평가표(Word) + 현장 게시용 QR 카드 생성
화학물질 위험성 평가 예시
유해성과 노출수준을 조합해 위험성 등급을 결정합니다. 예시:
| 물질 | 유해성(GHS/노출기준) | 노출수준 | 위험성 등급 |
|---|---|---|---|
| 유기용제 A | 높음(발암성 구분, 낮은 노출기준) | 중(다량·휘발성) | 높음 → 즉시 개선 |
| 세정제 B | 중(자극성) | 중(간헐 사용) | 중간 → 개선 검토 |
앱은 MSDS에서 읽어낸 유해성과 노출수준으로 위 등급·대책을 자동으로 정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화학물질 위험성평가는 어떻게 하나요?
취급 화학물질의 MSDS로 유해성(GHS 분류·노출기준)을 파악하고, 취급량·비산성 등으로 노출수준을 추정한 뒤 유해성과 노출수준을 조합해 위험성 등급을 결정합니다(CHARM 기법 등).
CHARM이란 무엇인가요?
CHARM은 화학물질 위험성을 유해성(위험문구·노출기준)과 노출수준(취급량·비산성·발생형태)으로 나누어 평가하는 KOSHA의 화학물질 위험성평가 기법입니다.
ergo-C 화학물질 위험성평가 앱은 무엇을 해 주나요?
MSDS PDF를 올리면 AI가 GHS 분류·CAS·노출기준을 자동으로 읽어내고, 노출수준과 조합해 위험성 등급과 개선대책을 담은 화학물질 위험성평가표를 자동 생성합니다.
실무에서 보면 보건관리자들의 CHARM 기법 자체에 대한 이해도가 낮은 편입니다. 기법 자체를 어려워하는 데다, 제대로 하려면 검토해야 할 양이 워낙 많기 때문입니다. 화학물질을 취급하는 사업장이라면 MSDS 종류만 보통 300~500종을 넘어가는 경우가 흔한데, 담당자 한 명이 이 많은 물질의 유해성에 정통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여기에 혼합물이 섞여 들어오면 난이도는 배가됩니다.
그러다 보니 화학물질 위험성평가 업무 자체가 까다로운 업무로 인식되어, 물질 하나하나를 깊이 들여다보기보다 서류 중심으로 형식만 갖추는 방향으로 흐르기 쉽습니다. 담당자의 역량 문제라기보다, 업무량 자체가 한 사람이 감당하기에 벅찬 구조에 가깝습니다.
ergo-C · 인간공학기술사 추철웅 제작. 본 도구의 결과는 참고용이며 법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실제 평가는 관련 법규·고시(KOSHA GUIDE 등)와 전문가 검토를 따르시기 바랍니다.
관련 도구: 위험성평가 · 사전유해인자위험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