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go-Lab · 감정 자각

무드 미터 Mood Meter

지금 내 감정은 어디쯤일까요? 100개의 감정 어휘로 상태를 정확히 이름 붙이고,
더 나은 방향으로 조절하는 법을 찾아보세요.

출처 · 마크 브래킷 <감정의 발견> (북라이프) · RULER 접근법

지금 이 순간, 가장 가까운 감정을 한 칸 골라보세요
에너지 높음 High 에너지 낮음 Low
쾌적함 낮음 Low Pleasantness 쾌적함 높음 High Pleasantness

칸을 누르면 감정의 의미와 현장 조절 전략이 아래에 나타납니다.

100개 감정 어휘 격자표 · 인쇄·발표자료용 고해상도 PNG

이 감정은

현장에서의 의미

지금 해볼 것

    언제의 감정인가요?

    상황 메모 (선택)

    내 감정 기록

    기록은 이 기기에만 저장됩니다. 시간에 따른 내 감정 흐름을 살펴보세요.

      아직 기록이 없습니다. 위에서 감정을 하나 골라 기록해 보세요.

      감정 어휘 퀴즈

      감정을 4개 영역으로 분류하는 힘이 곧 감정 자각력입니다. 10문제로 훈련해 보세요.

      제시된 감정이 에너지·쾌적도 4개 영역 중 어디에 속하는지 맞혀 보세요.

      빨강 고에너지·불쾌 노랑 고에너지·쾌적 파랑 저에너지·불쾌 초록 저에너지·쾌적

      무드 미터가 왜 중요할까요?

      감정을 정확히 이름 붙일수록,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다룰 수 있습니다.

      R감정 어휘가 곧 조절력

      “짜증나”와 “불안해”, “지쳤어”는 전혀 다른 대응을 필요로 합니다. 감정을 세밀하게 구분해 이름 붙이면(labeling) 뇌의 각성이 가라앉고, 문제를 더 이성적으로 다룰 수 있습니다. 무드 미터의 100개 어휘는 그 해상도를 높여 줍니다.

      L안전보건 현장에서

      감정노동 종사자·교대근무자·고위험 작업자는 감정 소진과 각성 상태가 곧 사고 위험으로 이어집니다. 작업 전·후 무드 미터로 상태를 점검하면, 빨강·파랑 영역에 머무는 자신과 동료를 조기에 알아보고 돌볼 수 있습니다.

      U네 개의 영역

      • ■ 빨강 고에너지·불쾌 — 분노·불안·스트레스
      • ■ 노랑 고에너지·쾌적 — 활력·설렘·몰입
      • ■ 파랑 저에너지·불쾌 — 슬픔·피로·소진
      • ■ 초록 저에너지·쾌적 — 평온·안정·회복

      ERULER 5단계

      • Recognizing 감정 알아차리기
      • Understanding 원인 이해하기
      • Labeling 정확히 이름 붙이기
      • Expressing 적절히 표현하기
      • Regulating 건강하게 조절하기

      무드 미터 고화질 이미지 · 100개 감정 어휘 차트

      인쇄물·발표자료·게시용으로 바로 쓸 수 있는 한국어 무드 미터 격자표를 고해상도로 내려받으세요.

      위 무드 미터 격자표는 가로축(쾌적함)세로축(에너지) 두 축으로 감정을 빨강·노랑·파랑·초록 4개 영역, 100개의 한국어 감정 어휘로 배치한 그림입니다. 상단의 ‘무드 미터 전체를 고화질 이미지로 저장’ 버튼을 누르면, 이 100칸 격자 전체가 고해상도 PNG 이미지로 저장됩니다. 각 칸에는 한국어 감정 어휘와 영어 원어가 함께 담겨 있어, 인쇄해서 벽에 붙이거나 교육 슬라이드·상담실·휴게실 게시물·보고서 등에 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개인적·교육적 용도로 자유롭게 활용하시되, 무드 미터의 개념과 어휘 배치는 마크 브래킷(Marc Brackett)·RULER 접근법에 근거합니다.

      무드 미터와 감정 입자도

      무드 미터는 미국 예일대 감성지능센터(Yale Center for Emotional Intelligence)의 마크 브래킷(Marc Brackett)이 정리한 RULER 접근법의 도구입니다. 감정을 에너지(각성 수준)쾌·불쾌(정서가)라는 두 축으로 놓고, 그 조합을 100개의 구체적인 감정 어휘로 나눕니다. 이는 심리학의 정서 원형모형(circumplex model of affect, Russell 1980)과 같은 구조입니다.

      핵심 개념은 감정 입자도(emotional granularity)입니다. "기분이 나쁘다"처럼 뭉뚱그리는 대신 "초조하다·서운하다·지쳤다"처럼 세밀하게 구분해 이름 붙이는 능력이 높을수록, 감정을 더 잘 조절하고 스트레스 상황에서 충동적 반응을 덜 한다는 연구가 축적되어 있습니다. 감정에 이름을 붙이는 것(affect labeling) 만으로도 편도체의 각성이 완화된다는 뇌영상 연구도 있습니다.

      안전보건 현장에서의 활용

      참고: RULER·무드 미터(Yale Center for Emotional Intelligence), 정서 원형모형(Russell, 1980). 본 도구는 교육·자기점검용이며 의학적·심리적 진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무드 미터란 무엇인가요?

      예일대 마크 브래킷 교수의 RULER 접근법에서 나온 감정 인식 도구입니다. 가로축(쾌적도)과 세로축(에너지) 2축으로 감정을 빨강·노랑·파랑·초록 4사분면 100개 어휘로 배치해, 지금 내 감정을 정확한 단어로 인식하도록 돕습니다.

      무드 미터 고화질 이미지를 다운로드할 수 있나요?

      네. 페이지 상단의 ‘무드 미터 전체를 고화질 이미지로 저장’ 버튼을 누르면 100개 한국어 감정 어휘가 담긴 무드 미터 격자표 전체가 고해상도 PNG 이미지로 저장됩니다. 인쇄물, 교육 자료, 발표 슬라이드, 상담실·휴게실 게시용으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으며 별도 로그인이나 비용은 없습니다.

      무드 미터 감정 어휘는 왜 한국어와 영어를 함께 보여 주나요?

      원본 무드 미터는 영어 100개 어휘로 되어 있습니다. ergo-C의 무드 미터는 각 칸에 한국어 번역과 영어 원어를 함께 담아, 한국 현장에서 바로 쓰면서도 원어 개념과 대조할 수 있게 했습니다. 고화질 이미지에도 한국어·영어가 함께 표시됩니다.

      감정을 왜 정확한 단어로 알아야 하나요?

      ‘짜증난다’와 ‘불안하다’는 필요한 대응이 다릅니다. 감정에 정확한 이름을 붙이면(감정 명명) 뇌의 각성이 가라앉고 더 나은 판단을 내릴 수 있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특히 감정노동·교대근무 종사자에게 감정 자각은 사고 예방과 소진 관리의 출발점입니다.

      기록한 감정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모든 기록은 사용자의 브라우저(localStorage)에만 저장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개인정보 입력도 로그인도 없습니다.

      감정·마음을 다루는 다른 도구

      무드 미터로 상태를 알아챘다면, 다음 단계로 이어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