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 감정은 어디쯤일까요? 100개의 감정 어휘로 상태를 정확히 이름 붙이고,
더 나은 방향으로 조절하는 법을 찾아보세요.
출처 · 마크 브래킷 <감정의 발견> (북라이프) · RULER 접근법
칸을 누르면 감정의 의미와 현장 조절 전략이 아래에 나타납니다.
기록은 이 기기에만 저장됩니다. 시간에 따른 내 감정 흐름을 살펴보세요.
감정을 4개 영역으로 분류하는 힘이 곧 감정 자각력입니다. 10문제로 훈련해 보세요.
제시된 감정이 에너지·쾌적도 4개 영역 중 어디에 속하는지 맞혀 보세요.
감정을 정확히 이름 붙일수록,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다룰 수 있습니다.
“짜증나”와 “불안해”, “지쳤어”는 전혀 다른 대응을 필요로 합니다. 감정을 세밀하게 구분해 이름 붙이면(labeling) 뇌의 각성이 가라앉고, 문제를 더 이성적으로 다룰 수 있습니다. 무드 미터의 100개 어휘는 그 해상도를 높여 줍니다.
감정노동 종사자·교대근무자·고위험 작업자는 감정 소진과 각성 상태가 곧 사고 위험으로 이어집니다. 작업 전·후 무드 미터로 상태를 점검하면, 빨강·파랑 영역에 머무는 자신과 동료를 조기에 알아보고 돌볼 수 있습니다.
무드 미터로 상태를 알아챘다면, 다음 단계로 이어가 보세요.